“오랜만에 스트레스 확 날렸어요”

▶ 워싱턴한인탁구협회 한마음 탁구대회 개최 워싱턴 지역 탁구인들이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마련한 탁구대회에 참가, 구슬땀을 흘리며 스트레스를 확 날렸다.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워싱턴 메시야 장로교회(회장 한세영)에서 열린 한마음 탁구대회(사진)에서 32명의 탁구인들은 8명씩 4개조로 나눠, 단식과 복식을 번갈아 하며 팀별 대항전을 치렀다. 1등은 1팀(황학성, 리처드, 정복선, 유해옥, 정종래, 이현애, 이영만, 한은호), 2등은 3팀, 3등은 4팀, 4등은 2팀이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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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유학생 대상 ‘이민법’ 특강

▶ 전종준 변호사, 코트라 초청으로 메릴랜드대서 전종준 변호사가 지난 3일 메릴랜드 대학에서 한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하고 있다. 전종준 변호사가 지난 3일 칼리지파크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코트라(KOTRA)가 주관한 ‘미국 취업 지원’ 세미나에서 ‘미국 이민법’에 대해 특강했다.캠퍼스 내 타스홀(Tawes Hall)에서 열린 ‘K-무브(K-move) 세미나’에는 25명의 한인 유학생이 참석해 취업비자 및 취업 이민 등 맞춤형 이민법에 귀 기울였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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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은 왜 일어났는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되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로 지쳐 있는 이때에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터져 세계를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물질을 더 갖고 싶은 욕망으로 불안해했다면,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세균 뿐만 아니라 전쟁으로부터 다가오는 생명의 위협으로 불안해 하고 있다.오늘날 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이기주의의 팽배이다. 이기주의는 ‘타인에 대한 생각의 부재’를 뜻한다. ‘너’는 없고, ‘나(Ego)’ 만 존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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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아버지 둔 혼혈한인도 복수국적에 발목

홍준표법’이라 불리는 한국 국적법의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조항에 따른 한인 2세들의 피해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인 어머니를 둔 미국 태생 2세 청년 저스틴(가명)이 미 해군의 요직에 발탁되고도 자신도 모르게 부여된 이중국적에 발목을 잡힌 사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선천적 복수국적법이 문제가 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 때문이다. 첫째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복수 국적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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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16개국 탁구대회서 우승

▶ 황학성 선교사 지도 아프리카 16개국이 참가한 탁구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잠비아 청소년팀. 맨 오른쪽이 잠비아 청소년 19세 미만 1등을 차지한 이사야 군.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의 후원 아래 황학성 선교사로부터 3년간 탁구 코칭을 받은 잠비아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팀이 아프리카 16개국 탁구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개최된 탁구대회에서 잠비아 청소년팀은 19세 미만 부문 1-3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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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다시 문 열었어요”

▶ 워싱턴 탁구협회, 메시야 장로교회서 개소식 메시야 장로교회 한세영 담임목사(맨 왼쪽), 임충매 팀장(왼쪽 세 번째), 전종준 워싱턴 탁구협회장(네 번째), 황학성 선교사(다섯 번째), 정복선 회계(맨 오른쪽). 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와 워싱턴 메시야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가 지난 21일 동포사회를 위한 무료 탁구 교실 오프닝 기념식을 가졌다.한세영 목사는 개소 기념예배에서 “교회를 지역사회에 개방한 탁구 사역을 통해 건강이 증진되고 동포사회가 사랑으로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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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다시 문 열어요”

▶ 한인협회, 메시야 장로교회서 매주 무료 레슨 전종준 워싱턴 한인탁구협회장(오른쪽부터), 황학성 선교사, 한세영 워싱턴 메시야장로교회 담임목사가 탁구교실 오픈에 대해 의논한 후 다목적실을 둘러보고 있다. 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 변호사)가 애난데일에 있는 메시야 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에서 탁구교실을 재개한다.전종준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시니어나 일반인들이 탁구를 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동포사회를 위해 교회내 다목적실을 탁구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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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인사회 10대 뉴스

▶ 팬데믹 강타…한인 비즈니스·일상 뒤흔들다 사상최대 36만달러 사랑나눔 성금 모금.올 한해는 그야말로 미지의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염병에 지구촌이 속수무책으로 갇힌 한 해였다. 코로나19에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인원 제한 등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뉴노멀’ 극심한 고통의 한 해였다. 본보 편집국 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정한 올 한 해 워싱턴 한인사회의 10대 뉴스를 살펴본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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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태어나 17년이상 거주땐 병역 상관없이 국적이탈 가능케…”

▶ 조속한 법개정 청원운동 ▶ 복수국적법 ‘승소’ 그후… 문의 쇄도에 ‘즐거운 비명’ 전종준 변호사 “아들이 2004년생인데 국적이탈절차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니면 법 개정까지 무조건 기다려야 할까요? 나중에 학교나 취직할 때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에서 승소를 이끌어 낸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는 요즘 미주 한인들의 문의전화, 또는 이메일에 답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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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소원 승리의 의미와 나갈 방향

9월 24일 워싱턴의 새벽을 깨고 한국에서 헌법소원 승리의 소식이 왔다. 7년 간의 기다림과 긴장이 풀리는 순간이었다. 2013년도에 처음 사무실로 찾아온 의뢰인을 통해 시작한 헌법소원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 4번을 실패했다.마지막으로 청구인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한인 2세를 통해서 하는 것이 더 큰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5차 헌법소원을 2016년 접수할 수 있었다. 접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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