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탁구대표팀에 2차 지원물품 전달

▶ 워싱턴한인 탁구협회 신임 임원 추가 발표 아프리카의 잠비아에서 탁구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황학성 선교사와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2월에 이어 또다시 탁구 관련 물품을 후원해준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사진을 보내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탁구화 20켤레와 탁구복 하의 20벌, 탁구공 300개 등으로 그동안 탁구용품 부족으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어온 잠비아 청소년 대표팀에는 큰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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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온 탁구코치 무료 레슨”

▶ 워싱턴탁구협, 6월 한달 동안 토요레슨 진행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지난 1일부터 전용 탁구장에서 워싱턴을 방문 중인 부산의 박정자 탁구코치를 초청, 토요무료레슨을 갖고 있다. 첫날에는 40여명이 레슨을 받았으며, 앞으로 6월 한 달 동안 계속 시니어와 초보자, 중급자에게 토요레슨을 진행을 할 예정이다.  박정자 코치는 “시니어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이 탁구”라고 강조하면서 “워싱턴에서 불고 있는 시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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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곡

지난 주, 나의 스승이자 절친인 아버님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드렸다.어느 누구든 아버님을 여의고 슬프지 않은 사람이 없겠지만 나에게 내 아버님은 참으로 특별한 분이셨다.  그 당시, 흔치 않았던 국제결혼임에도 불구하고 말이 잘 통하지 않더라도 마음만 잘 통하면 된다며 결혼을 쾌히 승락하신 분이다. 어느 누구도 부자간에 꽃길만 걸을 수는 없을 것이다. 아버지와 잠시 사이가 소원해진 적도 있었지만 아버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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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연방하원의원과 이중국적의 굴레

최초 한인 민주당 미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했다. 공화당이었던 김창준 의원 이래로 20년 만이다. 새로운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환영하는 가운데 한인 2세들의 미 주류사회 정계와 공직 진출의 발목을 잡고 있는 한국의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어두운 그림자를 재조명해 보게 된다. 불행한 것은 선천적 복수국적법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사실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예를 들어보자.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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