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16개국 탁구대회서 우승

▶ 황학성 선교사 지도 아프리카 16개국이 참가한 탁구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잠비아 청소년팀. 맨 오른쪽이 잠비아 청소년 19세 미만 1등을 차지한 이사야 군.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의 후원 아래 황학성 선교사로부터 3년간 탁구 코칭을 받은 잠비아 청소년 탁구 국가대표팀이 아프리카 16개국 탁구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개최된 탁구대회에서 잠비아 청소년팀은 19세 미만 부문 1-3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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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다시 문 열었어요”

▶ 워싱턴 탁구협회, 메시야 장로교회서 개소식 메시야 장로교회 한세영 담임목사(맨 왼쪽), 임충매 팀장(왼쪽 세 번째), 전종준 워싱턴 탁구협회장(네 번째), 황학성 선교사(다섯 번째), 정복선 회계(맨 오른쪽). 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와 워싱턴 메시야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가 지난 21일 동포사회를 위한 무료 탁구 교실 오프닝 기념식을 가졌다.한세영 목사는 개소 기념예배에서 “교회를 지역사회에 개방한 탁구 사역을 통해 건강이 증진되고 동포사회가 사랑으로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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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다시 문 열어요”

▶ 한인협회, 메시야 장로교회서 매주 무료 레슨 전종준 워싱턴 한인탁구협회장(오른쪽부터), 황학성 선교사, 한세영 워싱턴 메시야장로교회 담임목사가 탁구교실 오픈에 대해 의논한 후 다목적실을 둘러보고 있다. 워싱턴 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 변호사)가 애난데일에 있는 메시야 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에서 탁구교실을 재개한다.전종준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시니어나 일반인들이 탁구를 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동포사회를 위해 교회내 다목적실을 탁구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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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인사회 10대 뉴스

▶ 팬데믹 강타…한인 비즈니스·일상 뒤흔들다 사상최대 36만달러 사랑나눔 성금 모금.올 한해는 그야말로 미지의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염병에 지구촌이 속수무책으로 갇힌 한 해였다. 코로나19에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모임 인원 제한 등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뉴노멀’ 극심한 고통의 한 해였다. 본보 편집국 기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정한 올 한 해 워싱턴 한인사회의 10대 뉴스를 살펴본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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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태어나 17년이상 거주땐 병역 상관없이 국적이탈 가능케…”

▶ 조속한 법개정 청원운동 ▶ 복수국적법 ‘승소’ 그후… 문의 쇄도에 ‘즐거운 비명’ 전종준 변호사 “아들이 2004년생인데 국적이탈절차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니면 법 개정까지 무조건 기다려야 할까요? 나중에 학교나 취직할 때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소원에서 승소를 이끌어 낸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는 요즘 미주 한인들의 문의전화, 또는 이메일에 답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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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소원 승리의 의미와 나갈 방향

9월 24일 워싱턴의 새벽을 깨고 한국에서 헌법소원 승리의 소식이 왔다. 7년 간의 기다림과 긴장이 풀리는 순간이었다. 2013년도에 처음 사무실로 찾아온 의뢰인을 통해 시작한 헌법소원은 생각만큼 쉽지 않아 4번을 실패했다.마지막으로 청구인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한인 2세를 통해서 하는 것이 더 큰 설득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5차 헌법소원을 2016년 접수할 수 있었다. 접수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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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본 ‘정의연’ 의혹

요즘 한국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인권운동 후원금으로 단체를 만들거나 재난으로 돈을 모금하여 운영을 하면 언제나 뒷이야기가 많기 마련이다. 그 진위가 어떠하든 찝찝하기는 매한가지다. 더구나 ‘정의’라는 이름을 앞세워 겉과 속이 다른 불투명한 운영을 하는 단체들을 보면 더욱 그러하다. 정의기억연대라는 단체는 위안부 할머니의 인권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공익법인으로 세워졌다. 그러나 최근 수 십 억원의 기부금 유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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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구 장학금 등 6개 분야 장학생 선발

▶ A 와싱톤한인교회 대학생·대학원생 등 대상 버지니아 맥클린에 소재한 와싱톤 한인교회(김영훈 담임목사)가 총 6종류의 장학금을 마련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장학금은 윤치호 장학금, 꿈나무 장학금, 차세대사역 장학금 등으로 특히 지난해 5월 별세해 이달에 1주기를 맞은 전석구 선생 추모 장학금이 이번에 신설됐다. 전석구 장학금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전종준 변호사 등 유가족이 지난해 장례식 때 들어 온 조의금 전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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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전 ‘채무조정 합의’로 해법 찾아보세요

▶ 은행, 크레딧카드 빚 최대 50% 면제 가능 ▶ 워싱턴로펌, 파산 전 협상 프로그램에 문의 몰려 워싱턴 로펌의 전종준 변호사(오른쪽)와 장재원 변호사가 채무조정 합의에 대한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버지니아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며 최근에 은행 대출금 5만달러를 갚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델리샵을 운영해오다 지난 겨울부터 매출이 급감, 3월에는 어쩔 수 없이 코로나19 사태로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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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받으면, 시민권·영주권 신청 문제되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대란’이 가장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시행으로 직장과 비즈니스가 문을 닫아 경제활동이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월급과 주급을 못받게 되어 생계유지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업수당(Unemployment Benefits)신청에 몰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영주권이나 시민권 신청시 실업수당을 받은 것이 혹시나 이민법상 불이익으로 작용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그러나 일반적으로 실업수당은 공적부조에 해당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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