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준 변호사
정직함으로
성실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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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하여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Profile
{:en}Immigration and Human Rights Attorney Jong-Joon Chun Washington, D.C. Jong-Joon Chun is an attorney in the Washington, D.C. area with over 27 years of experience in U.S. immigration law and human rights issues. He is the Managing Attorney of Chun & Associates, PLC. Mr. Chun filed a lawsuit against then Secretary of State Colin Powell (Jong-Joon Chun v. Colin Powell) regarding the unfair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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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2세 외면하는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이 설립된 지 어느덧 3년이 넘었다. 하지만 정작 재외동포청은 이민 1세와 2세가 처한 현실과 필요가 서로 다르다는 기본적인 차이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취임 1주년 브리핑에서 재외선거제도 개선,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한글학교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그러나 앞의 두 정책은 주로 이민 1세와 관련되고, 한글학교 지원 역시 […]
Read More좋은 인연 이어주는 감사의 힘
가을 볕이 나무를 물들이고 있다. 엊그제만 해도 그리도 푸르던 나무는 이제 여기 저기 물감을 뭍이고 있다. 집 앞에 커다란 나무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막아주어 여름이면 나무 덕을 꽤 보고 있다. 그러나 이제 곧 그 나무는 나에게 큰 일감을 안길 것 같다. 큰 나무 답게 떨어지는 낙엽이 장난 아니기때문이다. 벌써 걱정을 하는 것이 나무 때문에 시원했던 […]
Read More트럼프의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일단 제동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026년 7월 17일 학생비자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유학생이 학교에 계속 등록해 있는 한 별도의 체류 만료일 없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이른바 ‘체류 자동 연장제도(D/S·Duration of Status)’가 적용돼 왔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약 50년간 유지돼 온 유학생 F-1비자, 교환·연수J-1 비자 및 외국 언론인 I 비자의 D/S 제도를 폐지하고, 유학생에게 최대 […]
Read More한인 2세 돌풍, 미 주지사 후보 홍은 복수국적인가?
한국계 여성 최초의 미국 주지사를 꿈꾸며 돌풍을 일으켰던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후보가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아쉽게 석패했다. 한인 2세인 홍 후보는 아시아계 최초의 위스콘신주 3선의원으로, 노동자와 싱글맘, 이민자 가정 출신이라는 자신의 배경을 정치적 자산으로 내세우며 진보적 정책을 앞세워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홍 후보를 ‘공산주의자’라고 비판한 적은 있지만, ‘복수국적자’라는 이유로 공격한 […]
Read More홍준표법 20년후,국적·병역제도의허점
2005년 네이버 정치인 검색순위 1위에 올랐던 인물은 당시 홍준표 의원이었다. 그 배경에는 2005년 국적법 개정과 함께 불거진 지도층의 병역·국적 논란의 중심 인물로 주목받았다는 점이었다. 그는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국적법의 개정의 목적은 “사이비. 진짜 동포를 구별하기 위한 것”이라 했지만, 2005년 홍준표 법 시행 20년 후 드러난 국적·병역 제도의 문제점과 그 구조적 허점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
Read MoreNews / 이민뉴스
트럼프의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일단 제동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026년 7월 17일 학생비자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유학생이 학교에 계속 등록해 있는 한 별도의 체류 만료일 없이 미국에 머물 수 있는 이른...
트럼프의‘공적부조’ 부활과 합법이민 규제 강화
최근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영주권 심사 과정에서 ‘공적 부조(public charge)’ 기준을 강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이는 2022년 바이든 행정부 당시 도...
‘영원한 학생’ 사라지고, 유학생 비자4년 제한
트럼프 행정부는 1기에 이어 2기에도 강경한 반이민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1기에는 워싱턴 DC의 국무부를 통해 비자를 재발급받을 수 있었던 ‘비자 재발급(Visa Revalid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