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준 변호사
정직함으로
성실함으로
올바름으로
당신을 위하여 문을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Profile
{:en}Immigration and Human Rights Attorney Jong-Joon Chun Washington, D.C. Jong-Joon Chun is an attorney in the Washington, D.C. area with over 27 years of experience in U.S. immigration law and human rights issues. He is the Managing Attorney of Chun & Associates, PLC. Mr. Chun filed a lawsuit against then Secretary of State Colin Powell (Jong-Joon Chun v. Colin Powell) regarding the unfair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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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연루 영주권자, 공항 추방 확대
2026년 6월 23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영주권자의 입국 및 추방 문제와 관련해 파장이 큰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인해 특정 범죄 기록이 있는 영주권자는 해외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할 때 공항에서 추방 절차에 회부될 위험이 한층 높아졌다. 이번 미 연방대법원의 Blanche v. Lau판결로 인해 미 공항 입국 심사관의 추방 재량권이 확대되었는데 그 주요 판결 내용을 쉽게 설명하면 […]
Read More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청원 입장문과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및 남부 지역 현직 한인회장들이 제출한 청원서 17부를 첨부해 2026년 6월 9일 헌법재판소에 발송했다. 이들을 대리하고 있는 전종준 변호사는 협의회의 청원서와 함께 헌법재판소에 현재 계류 중인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사건 3건 (2021헌마976, 2022헌마185, […]
Read More기습 발표된 “영주권, 본국 가서 하라”
충격적인 이민국 메모 (USCIS Memo)가 미국 현충일 연휴 전날 기습 발표됐다. 내용인 즉, ‘영주권을 신청하려면 미국이 아닌 본국에 가서 절차를 밟으라’는 것이다. 이는 미국내에서 영주권 인터뷰 신청을 제한하겠다는 뜻이다. 이민국 메모에 따르면, 학생·방문·취업비자 등 임시 단기 체류자가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분변경서(I-485)를 신청하려면 ‘예외적인 상황(Extraordinary Circumstances)’이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이러한 조건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미국을 떠나 […]
Read More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부모의 동반 가족으로 미국 체류 중 대학 입학 시 비자 선택은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미국 주재원(L-1, E-1, E-2), 공무 파견(A 비자), 특파원(I 비자), 유학(F-1), 취업(H-1B, O 비자) 등 단기 비이민비자 소유자인 부모 따라 동반 가족으로 미국에 온 자녀가 대학 입학 시 비자 선택 방법은 3가지 형태가 있다. 첫째, 외국인 학생 비자 (F-1) 비자를 한국에 있는 […]
Read More미국 떠나는 유학생과 대안
미국에서 학생비자(F-1)로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한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 정착의 어려움으로 미국을 떠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트럼프의 반 이민정책과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침체의 파급효과로 취업 비자나 취업 이민의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졸업 후 전공에 따라 취업 할 수 있는 ‘전공 실습 허가증(Optional Practical Training-OPT)’을 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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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연루 영주권자, 공항 추방 확대
2026년 6월 23일, 미국 연방대법원은 영주권자의 입국 및 추방 문제와 관련해 파장이 큰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로 인해 특정 범죄 기록이 있는 영주권자는 해외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할 때 공항...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청원 입장문과 미국 동부, 서부, 중부 및 ...
미국 주재원 자녀, 대학 입학시 비자 옵션은?
부모의 동반 가족으로 미국 체류 중 대학 입학 시 비자 선택은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미국 주재원(L-1, E-1, E-2), 공무 파견(A 비자), 특파원(I 비자), 유학(F-1), 취업(H-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