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복수국적 피해 줄어드나’ 기대감

▶ 한인 2세 헌법소원 12일 최종 공개변론 주목 ▶ “위헌 견해 소수의견 늘어 새 판결 나올 수도” 한국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이 제기된 ‘선천적 복수국적자’ 문제가 최종변론을 앞두고 있어 이번 기회에 의무적으로 국적을 선택하도록 한 한국의 모순된 국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헌법재판소는 오는 12일(한국 시간) 대심판정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 의무화 규정을 담고 있는 국적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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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우 장학재단에 날아 든 따뜻한 편지와 기부금

▶ VA 송진근 씨, 3천 달러 기부 올 한해도 마지막 달력 한 장만을 남겨놓은 을씨년스러운 12월의 첫 주말, 강영우 장학재단에 겨울 추위를 녹여주는 따뜻한 소식이 날아들었다.장학재단의 석은옥 이사장은 2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워싱턴 로펌의 전종준 변호사가 “누가 편지를 보냈는데 잠깐 와 보시라”는 전화를 받고 그곳으로 가 편지를 열고 깜짝 놀랐다. 편지 속에는 버지니아 뉴폿 뉴스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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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의 하루

▶ 발언대 앞으로 일주일 남았다. 이달 12일 오후 2시 한국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있을 선천적 복수국적에 관한 공개 변론이 다가오고 있다. 이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해 국적이탈제한을 두고 있는 국적법 규정에 관한 헌법소원 사건(2016헌마889)에 관한 공개 변론이다. 일반적으로 헌법소원에 대해서는 서면심리를 원칙으로 하고, 사회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갖는 등 재판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건에 대해 공개변론을 연다. 작년에 헌법재판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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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미국 이민 가는 방법은 (2)

미국 이민 변호사인 전종준 씨는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이후 난민으로 미국 입국 탈북자는 2019년 올해 8월 기준 218명이라면서 한국정착 탈북자도 3만 명이 넘어서면서 미국 이민을 갈 수 있는지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과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RFA초대석 오늘도 전종준 변호사로부터 지난 시간에 이어 탈북자가 미국 이민 가고자 할 때 어떤 방법이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봅니다. 질문: 북한사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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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복수국적 헌법소원 공개변론

오는 12월 12일 헌법재판소사회적 의미 크면 공개변론 열어2015년 헌법소원은 서면심리 그쳐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오는 12월 12일 선천적 복수국적 공개변론을 열기로 했다.일반적으로 헌법소원에 대해서는 서면심리를 원칙으로 한다. 사회적으로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인정되면 공개변론을 연다. 헌법소원을 제기한 전종준 변호사(사진)는 “병역 의무와 관련해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해 국적 이탈 제한을 두고 있는 국적법에 관한 헌법소원”이라며 “지난 2015년에 제기한 4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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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법’12월 공개변론

▶ 헌법재판소, 5번째 헌법소원에 이례적 결정… 전종준 변호사 참여 한국 헌법재판소가 오는 12월 12일 ‘국적법 규정에 관한 헌법소원’(2016 헌마 889)에 대한 공개변론을 열기로 결정했다.이는 전종준 변호사(워싱턴로펌 대표·사진)가 주도한 다섯 번째 헌법소원으로 크리스토퍼 멀베이 주니어군을 청구인으로 2016년 제기한 것이다.이번 공개변론에서는 ‘병역의무와 관련해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에 제한을 두고 있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취지로 원정출산과 이민출산의 분명한 차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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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미국 이민 가는 방법 – 1부

미국 이민 변호사인 전종준 씨는 미국의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이후 난민으로 미국 입국 탈북자는 2019년 올해 8월 기준 218명이라면서 한국정착 탈북자도 3만 명이 넘어서면서 미국 이민을 갈 수 있는지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과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RFA초대석 오늘은 전종준 변호사로부터 탈북자가 미국 이민 가고자 할 때 어떤 방법이 있는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봅니다. 질문: 남한 정착 탈북자들이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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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에 메달 8개 획득

▶ 한인탁구협, 북VA 시니어 탁구 올림픽서 금 2·은 4·동 2개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는 지난 21일 프로비던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북버지니아 시니어 탁구 올림픽(NVSO)에 참가해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북버지니아 시니어 탁구 올림픽은 매년 9월에 실시되며 만 50세부터 89세까지의 남녀를 대상으로 연령별 시합을 치른다. 이번 대회에는 총 54명이 참가했으며, 워싱턴한인탁구협회에서는 처음으로 10명이 출전해 8명이 메달권에 진입했다. 55-59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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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탁구협회 임원 개편

▶ 21일 페어팩스 시니어 올림픽 참가키로…잠비아 탁구 대표팀에 3차 지원물품 전달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는 지난 14일 애난데일의 김홍렬 시니어팀장 자택에서 50주년 결혼기념식을 겸한 임원회의를 통해 신임 임원진을 발표했다. 특히 워싱턴한인탁구협회장배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한 황진영 박사를 부회장으로 발탁해 초보자 양성에 매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오는 21일 열리는 ‘페어팩스 시니어탁구 올림픽’에 참가하고 응원 및 코치팀도 가동해 한인탁구협회의 단합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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