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검찰보다 경찰이 더 힘쓴다
한국에선‘영감님’으로 통하는 검사, 미국은 다르다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누구인가. 유독 한국에선 법모다는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을 더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은 포도청장이 공포의 대상이었고, 지금에 와서는 검사가 그 자리를 물려 받은 듯하다. 그래서 검사의 칼날 앞에 영감님이란 소리가 나올 듯도 하다. 물론 많이 개선된 것도 사실이나 아직도 한국에선 힘(?)을 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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