괘씸한 일본인

한국 방문중 정신대 할머니들이 모여 사는 퇴촌마을을 찾았다. 그 날은 우연히도 수요일 오후였다. 매주 수요일이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일본 대사관 앞에서 데모 하는 날이다. 그러나 그 날만은 정신대 할머니들이 미국에서 온 레인 에반스 미연방하원의원 일행을 만나기위해 데모마저 포기하고 기다리셨다. 정신대 할머니와의 귀한 만남 후, 몇 분과 함께 저녁식사를 나눴다. 그런데 내 앞에 앉아서 식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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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라디오 코리아 초대석 참여

전종준 변호사는 뉴욕 라디오 코리아 초대석에 초대되어 한국과 뉴욕, 그리고 워싱턴을 연결하여 미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혼혈인 자동 시민권 부여 법안에 대한 설명과 토론에 참여하였다.–04/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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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을 다녀와서

장례식을 다녀왔다. 다른 장례식과는 달리, 이번 장례식은 특별한 의미를 느끼게 했다. 즉, 남의 죽음 앞에서 나의 죽음을 생각해 본 것이다. 보통, 입관예배시 자녀들이 조사를 하는데, 이번에는 손자들이 조사를 했다. 두 손자는 미사여구 없이 울음반, 말반 섞인 어투로 애정어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토해냈다. 얼마나 손자들을 공평하게 사랑을 하셨으면, 할머니는 죽어서도 손자들에게 저렇게 인정받으실수 있었을까. 입관예배의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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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이민국, 시민권 신청거부 완화하기로

02/24/2006 그동안 시행되어 왔던 볼티모어 이민국의 잘못된 관행이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전종준 변호사의 노력과 미 이민 변호사협회의 협조로 시정되었다. 최근 볼티모어 이민국은 과거에 단한번의 음주운전 기록만 있어도 시민권 신청을 거부해 왔던관행이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시정과 함께 절차를 완화, 수정했다. 전종준 변호사는 그동안 적어도 4건정도의 사례를 확인했고, 몇몇 메릴랜드 한인들에게는 이러한 부당한 관행을 우려하여 시민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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