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걸 개정안, 위헌 소지 있다

최근 이종걸 의원이 이른바 홍준표 법에 관한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그러나 일부개정안은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식으로 홍준표 법의 위헌성을 땜질하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홍준표 법에 의하면, 원정출산이나 병역기피자가 아닌 해외 출생자 남성은 만 18세가 되는 해 3월말까지 한국 국적을 이탈하지 않으면 병역의무가 부과되어서 병역의무를 해소하지 않는 한 38세까지 국적이탈이 불가능하다. 이런 현행법에 대해 이종걸 일부개정안은 국적이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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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준 변호사, GMU 한국학센터에 1천달러 후원금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가 조지 메이슨 대학 한국학센터(소장 노영찬 교수)에 1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했다. 전 변호사는 “조지 메이슨 대학에서 매 학기 300여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배우고, 이번 가을학기에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한국어문학과가 설치된다는 소식을 듣고 작게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면서 “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현재진행형인 한류가 더 발전돼 이곳에 살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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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열기 뜨겁네” … 무료 레슨 60명 참가

▶ 워싱턴탁구협회, 1기 총 12주 레슨 성료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지난 12주간 실시한 무료 탁구 레슨에 약 60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전종준 회장은 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탁구협회는 지난 2월 9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총 12주 동안 매주 토요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협회 탁구장에서 무료 탁구 레슨을 실시했다”면서 “이 기간 동안 57명이 참가해 계광호·문창우 코치 등으로부터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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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비자 4월 1일부터 신청

2020년 회계연도용(2019년 10월-2020년 9월) 전문직 단기 취업비자(H-1B) 신청서 사전접수가 4월 1일 부터 시작됐다. 올해도 사전접수 신청서가 쿼터분을 넘길 경우 접수를 중단하고 새로 바뀐 추첨방식을 따르게 된다.  학사용 6만 5000개와 석사용 2만개 등 총 8만 5000개를 발급하는데, 올해부터는 ‘메릿베이스(Merit Base)’ 규정이 적용돼 고학력자에게 유리할 전망이다.  전에는 석사용 쿼터를 먼저 추첨한 후 학사용 쿼터를 추첨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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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법은 모국과 멀어지게 하는 악법”

▶ 개정 촉구위원회 워싱턴서 발족… 전국 조직으로 확대 나서 ▶ 대표에 전종준 변호사… 노영찬 교수·이광자 교육자 등 참여 선천적 복수국적 개정 촉구 위원회가 워싱턴서 발족됐다.지난 5년간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 온 전종준 변호사를 대표로, 노영찬 교수(조지 메이슨대 한국학센터 소장)와 이광자 한미교육재단 이사장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한 개정 촉구위원회는 앞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전국적인 조직으로 키워나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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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준 변호사 소송, 양측 합의

▶ “한국식 이름 때문에 유나이티드 항공에 인종차별 당했다” ▶ “합의금,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할 것” 유나이티드 항공을 상대로 워싱턴의 한인 변호사가 제기한 인종차별 소송이 최근 합의로 마무리됐다. 이 항공사를 상대로 2018년 소송을 제기했던 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 사진)는 13일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세계적인 로펌인 리드 스미스(Reed Smith LLP)를 고용하여 강력한 대응을 해왔다”면서 “그러나 소송제기 6개월 만에 양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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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추방유예자’ 구제법안 하원에 상정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를 포함한 200만명의  ‘드리머(Dreamer)에게 영주권 취득과 시민권 취득 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꿈과 약속 법안(The Dream and Promise Act HR 6)’가 12일 하원에 상정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단한 오바마 전 대통령의 DACA 프로그램에 대한 영구적인 법안인 셈이다. 법안에 따르면 만 17세 이전에 미국에 왔고 일정한 학력을 갖췄으며 신원조회를 통과한 사람은 임시 영주권을 신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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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 해결에 써달라”

▶ 캘리포니아에서 날아온 후원금 ▶ 전종준 변호사, 남가주한인의사협 후원에 깜짝 전종준 변호사가 4일 우편으로 받은 남가주 한인의사협회 후원금을 보여주고 있다.전종준 변호사(워싱턴 로펌 대표)는 4일 낯선 우편물 하나를 받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발신자가 남가주한인의사협회로 되어 있는 봉투 속에는 지난해 말까지 회장으로 활동한 조만철 박사(정신과 전문의)의 서신과 1천 달러 체크가 동봉돼 있었던 것.편지에는 “떠날 조국이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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