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를 보내며

럭키를 보내며 나의 애견 럭키가 죽었다. 럭키는 지난 15년간 아침을 깨우는 운동 선생이었고,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준 진돗개였다. 친구가 뉴저지에서 귀한 한국산 진돗개를 구했다며 우리에게 선물로 준 녀석이었다.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해서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한 나를 아침이면 어김없이 계단 아래 앉아 기다려주던 럭키다. 내 광고 모델로 활약해 주었고, 내 책이나 수필의 주인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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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비례대표제 폐지돼야

무임승차 비례대표제 폐지돼야 최근 한국 국회에서는 종북 의원들에 대한 혼란과 불안감 확산으로 제도적 장치를 찾느라 고심하고 있다. ‘종북의원’과 ‘종북 보좌관’들이 국회에 대거 진입함으로써 앞으로 4년 동안 한국의 국방과 안보에 관한 모든 기밀을 어떻게 이용 할 지 몰라서 이에 대한 감시와 감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 헌정사에 국회의원 선출 방법 중의 하나로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것은 제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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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의 수도가 되는 워싱턴

탁구의 수도가 되는 워싱턴 제 3회 국제 탁구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그동안 약 16개국의 다른 민족들이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타주에 있는 한인 동포들이 대거 참석을 하였다. 미국 탁구협회가 인정하는 한인 최초의 공식 탁구 대회인 것을 전해 듣고, 뉴욕, 뉴져지, 필라델피아, 조지아 그리고LA 지역에서 18명의 한인 탁구선수들이 참석하였으며, 여러 타 민족 선수들과 함께 기량을 겨누었다. 외국인 선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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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워싱턴 국제 탁구대회 개최

2012년 워싱턴 국제 탁구대회가 워싱턴 한인탁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대회는 와싱턴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으며 여러 타민족 선수들과 하나된 탁구잔치한마당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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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주고 약 주는 미 연방 대법원

병 주고 약 주는 미 연방 대법원 반이민법에 대한 미 연방 대법원의 판결이 즉각적인 큰 반응을 일으켰다. 미 연방 대법원은 반 이민법안인 애리조나 주의 SB 1070중 한 조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조항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다. 이번 미 연방 대법원의 결정은 이민법에 관한 정책과 법률에 관한 사항은 주 정부가 아니라 연방 정부의 고유 권한이라는 것을 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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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만취한 사람에 술 팔면 책임 묻는 미국

전종준 美 워싱턴 로펌 대표 변호사 늦은 감이 있지만 한국의 음주문화가 매스컴을 달구고 있다. 사실 미국 형사법정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걸려드는 것이 바로 음주관련 범죄이다. 미국에 체류하는 유학생·주재원이나 영주권자를 막론하고 음주운전 및 음주 관련 범죄로 구속되는 한국인을 흔히 볼 수 있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술 주정을 해도 ‘공공 음주죄’로 걸리며 술병을 들고 공공장소에 나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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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주고 약 주는 오바마

병 주고 약 주는 오바마 “드림법안이 통과되었나요?” 모든 언론에 발표된 오바마의 30세 까지의 서류 미비자 자녀 추방중단 조치에 마치 ‘드림법안’이 통과나 된 듯 기뻐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드림법안’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이번 오바마의 조치는 행정부내에서 대통령이 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의한 것 뿐이다. “꿩 대신에 닭이다” 라는 식으로 미 의회에서 ‘드림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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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단기 취업비자 (H-1B)가 2012년 6월 11일 마감되었다.

전문직 단기 취업비자 (H-1B)가 2012년 6월 11일 마감되었다. 석사학위 20,000 비자와 학사학위 65,000 비자가 모두 소진되어서 내년 4월 1일에 다시 신청할수 있다. USCIS Website: http://www.uscis.gov/portal/site/uscis/menuitem.5af9bb95919f35e66f614176543f6d1a/?vgnextoid=4b7cdd1d5fd37210VgnVCM100000082ca60aRCRD&vgnextchannel=73566811264a3210VgnVCM100000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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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제 2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후퇴됐다.

취업이민 제 2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후퇴됐다. 국무부의 취업이민 2012년 7월달 문호 발표에 의하면, 그동안 계속 오픈되어 있던 2순위가 2009년 1월 1일로 후퇴하였다. 미국의 회계년도가 시작되는 10월달 문호에서 내년도 새 쿼터에 의해 다시 오픈될지 아니면 많은 진전이 있을지 지켜보아야 한다. Visa Bulletin: July 2012 http://www.travel.state.gov/visa/bulletin/bulletin_57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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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존경합니다

아버지, 존경합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누구를 가장 존경하느냐?”고 물으면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줄줄 외어댄다. 나도 학창시절에 존경하는 사람을 ‘아브라함 링컨’이나 ‘세종대왕’등 위인전의 사람들 속에서 찾아 내곤 했다. 나이들어 내가 아버지가 되어보니 정말 존경 받으실 분은 내 아버지라는 생각이 든다. 할아버지가 한의사이셨던 아버님은 오랫동안 한의를 하셨는데 환자 하나하나의 성격과 증상을 참고하며 새로운 침법을 연구하셨다. 서울에서 하루 7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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