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 축제를 다녀와서 가을 하늘빛이 청명한 토요일, 부모님을 모시고 코러스(Korus) 축제를 다녀왔다. 그동안은 주차문제도 있고 공간도 비좁아 행사에 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그러나 , 이번에는 넓은 공원에서 주차 공간을 걱정할 필요도 없이 잘 치루어진 행사였다. 우리 한국인들의 위세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공원으로 들어선 순간부터 마음의 뿌듯함을 느꼈다. 정리 정돈되어 주차된 수 많은 […]
뉴욕 미동부 탁구대회를 다녀와서 뉴욕에서 미 동부한인 친선 탁구대회가 열렸다. 총 24개 팀, 120여명이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워싱턴에서 모여 치룬 규모있는 대회였다. 우리 워싱턴 팀은 15인승 버스를 타고 새벽 4시에 출발하였다.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탁구대회를 위하여 밤잠을 못자고 뉴욕을 간 것이다. 매번 대회를 치루며 느끼는 것 이지만 대원들의 뜨거운 열성과 탁구를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도저이 가능하지 않은 일인 […]
롬니 자문의 추방유예 중지 소송 최근에 오바마 추방유예 중지를 위한 법적 소송이 제기되었다.?공화당 롬니 대통령 후보의 자문이자 캔사스 주의 국무장관인 크리스 코박(Kris Kobach)은 오바마의 추방유예와 취업증 발급 중지를 위한 소송을 텍사스 연방 법원에 접수하였다. 10명의 이민 관세 집행국 직원을 대신하여 국토안보부 제닛 나포리타노 장관을 상대로 제기된 이번 소송으로 인해 추방유예가 정치적인 사안에서 이제는 법적인 새로운 […]
불체자 청소년 추방유예란? 2012년 6월 15일 발표된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 서류미비(불체자) 청소년 추방유예 조치에 대한 이민법 상의 규정 해석이 다양하여 많은 혼선을 야기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청소년 추방유예 신청자격 요건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또한 신청자에게 이번 행정조치가 신청자에게 유리한지 혹은 불리한지 등을 고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나이제한 먼저 미국에 만 16세 이전에 입국하였어야 […]
불체자 청소년 추방유예신청을 하지 말아야 할 경우 전종준 대표변호사, 워싱턴 로펌 문) 저는 23세 미혼 여성으로 불체자 신분입니다. 제가 13살 일때 저의 부모님이 미국에 방문 비자로 오셔서 학생비자로 바꾸셨다가 신분을 제대로 유지를 못하셔서 지금은 가족 전체가 합법적인 신분이 없습니다. 불체자 신분때문에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가 없는 상태이고 또한 대학 진학을 할 수 없어서 간신히 커뮤니티 칼리지를 […]
럭키를 보내며 나의 애견 럭키가 죽었다. 럭키는 지난 15년간 아침을 깨우는 운동 선생이었고, 내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준 진돗개였다. 친구가 뉴저지에서 귀한 한국산 진돗개를 구했다며 우리에게 선물로 준 녀석이었다.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해서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한 나를 아침이면 어김없이 계단 아래 앉아 기다려주던 럭키다. 내 광고 모델로 활약해 주었고, 내 책이나 수필의 주인공으로 […]
무임승차 비례대표제 폐지돼야 최근 한국 국회에서는 종북 의원들에 대한 혼란과 불안감 확산으로 제도적 장치를 찾느라 고심하고 있다. ‘종북의원’과 ‘종북 보좌관’들이 국회에 대거 진입함으로써 앞으로 4년 동안 한국의 국방과 안보에 관한 모든 기밀을 어떻게 이용 할 지 몰라서 이에 대한 감시와 감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 헌정사에 국회의원 선출 방법 중의 하나로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것은 제왕적 […]
탁구의 수도가 되는 워싱턴 제 3회 국제 탁구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그동안 약 16개국의 다른 민족들이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타주에 있는 한인 동포들이 대거 참석을 하였다. 미국 탁구협회가 인정하는 한인 최초의 공식 탁구 대회인 것을 전해 듣고, 뉴욕, 뉴져지, 필라델피아, 조지아 그리고LA 지역에서 18명의 한인 탁구선수들이 참석하였으며, 여러 타 민족 선수들과 함께 기량을 겨누었다. 외국인 선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