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비상 걸렸다, OPT ‘7만 달러’ 수수료 폭탄
미국 유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비상이 걸렸다.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F-1 유학생의 OPT(전공실습 허가)에 새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칙안을 내놨다. 최초 OPT에는 학생 1인당 7만 달러, 이후 OPT에는 3만 달러를 매기는 내용이다. 신규 H-1B(전문직 단기 취업비자) 청원에 10만 달러 수수료가 추진된 데 이어 나온 조치라, 유학과 취업 시장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 규칙안은 지난 7일 발표된 데 이어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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