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시선을 바꾸자 엊그제 한국에서 온 지 두어 달 된 유학생을 상담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한 그 청년은 이곳에서 자동차를 고치는 정비공을 하고 싶다고 했다. 요즈음은 컴퓨터로 작동하는 차들이 많아 평소하고 싶었던 일을 자기의 전공과 연결시켜 해보고 싶다고 했다. 그렇게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음 한국에서 부터 해보지 그랬냐고 하니 “주위 시선이 따가워서요” 라고 했다. 또 한번은 젊은 여자분이 상담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