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헌법, 하나만 바꿔라.

–헌재 재판관 임기를 종신제로? 미연방 대법원장 렌퀴스트. 그는33년 재임중 서거했다. 바로 이것이 미 대법원 판사의 종신제를 의미하는 것이며, 한국 헌법이 미처 생각 못해본 매우 중요한 제도인 것이다. 한국 헌법상의 고질병은 제왕적 대통령제이다. 즉, 대통령이 입법부와 사법부 위에 군림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 이유인즉, 국회가 대통령을 견제할 수 있는 탄핵소추결정권이 헌법재판소에 있고, 또한 대법원이 대통령을 견제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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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허가 발급 재개

3-4년동안 풀리지 않던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가 드디어 풀리기 시작했다. 즉, PERM제도 이전에 신청했던 노동허가서를 뜻한다. 최근 워싱턴 지역의 경우, 노동부 적체해소센터로 이송된 노동허가서가 발급되고 있다. 메릴랜드의 경우, 2001년 4월 전후의 것이 통과되고 있고, DC의 경우 2001년 4월, 그리고 버지니아의 경우 2002년 3월에 접수된 케이스가 승인되었다. 2005년 9월경에 마무리되는 적체해소센터의 전산입력이 끝나는 대로 노동허가 발급이 본격화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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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취업비자 마감(2006년 쿼터)

문: 저는 5월에 미국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유학생입니다. 지금은 1년동안 취업이 가능한 OPT 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OPT 카드는 내년6월에 끝납니다. 졸업후 직장을 못 구해서 H-1B비자도 신청할 수 없었읍니다. 그러던 중 한 회사에서 인터뷰를 한 뒤, 기꺼이 비자문제도 해결해 주고 고용하겠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반가운 소식도 잠시. 신문을 통해 안 사실은 2006년 H-1B비자 쿼터가 이미 다 찼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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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처가집

미국 처가집 처가집을 다녀왔다. 미국인 아내 덕분에 미국 처가집을 간 셈이다. 처가집엘 가면 의례 씨암닭을 잡는 법인데 미국 처가집엔 씨암닭 국물도 없다. 아들, 딸 자식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하는 처가집. 그러니 미국 처가집에선 씨암닭이 없을 수 밖에…. 오래간만에 찾는 처가집. 여자가 친정엘 가면 의례 선물을 사는 법인데, 아내의 손엔 장모님의 선물이 없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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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포츈지와의 기자회견

전종준 변호사는 아시아 포츈(Asisa Fortune) 8월호 인터뷰를 통하여, 혼혈인 시민권 자동 부여 법안 (HR814)의 국회 통과을 위한 아시안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 법안은 지난 2월 16일 레인 에반스 의원을 통하여 국회에 상정되어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서 월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 5개국 혼혈인들의 시민권 자동 부여를 위한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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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로포그렌 연방 하원의원 기자회견

혼혈인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법안은 두가지가 있는데 그 하나는 1982년 혼혈인법과 1988년 월남 패망 당시 월남계 혼혈인을 위한 혼혈인법이 있다. 전 변호사가 현재 레인 에반스 연방 하원의원을 통해 제출한 HR814는 1982년 혼혈인법에 근거하여 그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자동으로 주자는 법안이다. 그런데 조 로포그렌 연방 하원의원이 새로운 혼혈인 법안(HR2687)을 미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HR2687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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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Sex 그리고 Love

사랑은 동사입니다. 한국에서 친구가 왔다. 점심식사를 하던 중, 한국의 최신 조크를 하겠단다. 한번 해보라 했더니, “Kiss (키스) 가 명사냐 아니면 동사냐?” 라고 묻는다. 한참 생각 하다가, 함정이 있는것 같아 “Kiss는 명사도 되고, 동사도 된다” 고 대답한다. 그랬더니, Kiss는 명사도 아니고, 동사도 아니고 접속사란다. 썰렁하게 웃어본다. 또 다시 질문하길, “Sex (섹스) 가 명사냐 아니면 동사냐?”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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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혼혈인을 대변한다

“한국계 혼혈인을 대변한다 ” [앵커멘트] 자랑스러운 해외 동포를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한국계 혼혈인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는 인권 변호사 전종준씨를 소개합니다. 전종준씨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4개국 혼혈인들이 미국에서 태어나도 시민권을 받지 못하는 잘못된 관행에 제동을 거는등 혼혈인들의 인권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정현정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6.25 전쟁과 조국분단, 그리고 미군 주둔이라는 아픈 과거를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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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준 변호사, 미주 체전 탁구 대표선수로 선발

휴스턴과 달라스 미주 체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워싱턴 탁구협회는 이번 필라델피아 미주 체전을 위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총 12명(남자 8, 여자 4)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그중 8명은 확정되었고, 나머지 4명은 오는 25일 건스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리는 선발전을 통해 확정지을 예정이다. 기존 선발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일주일에 4일, 하루 2시간씩 건스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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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이 법안 지지를 위한 단체장 모임 참석

전종준 변호사는 6월 21일 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사오이 법안 지지를 위한 단체장 모임에 참석했다. “전국 아태계 법률연합(NAPALC)”, “전국 이민 포럼(National Immigration Forum)”, 미주 한인봉사 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미 카톨릭주교협의회 등 40여 이민, 종교, 노조 단체들이 사오이 법안 지지를 위한 ‘새로운 미국의 기회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펼치기로 합의했다. 9월에 지지서명운동과 상,하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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