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아들의 시민권 포기가 불러온 오해
요즘 한국에서 가장 핫한 뉴스 중 하나는 삼성 이재용 아들 이지호 군이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 해군장교로 자원입대한 소식이다. 이지호 군의 입대 전과 해군 소위 임관식까지 특종 뉴스로 다루었다. 물론 자랑스러운 일이고 박수 받을 만 하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하고”라는 표현은 해외 이민 출산자 선천적 복수국적 남자들에게 병역기피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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